여기에 타임스탬프를 남겨두도록 합니다. 글을 쓰는 것만으로도 WordPress는 데이터베이스에 날짜와 시간을 기록하니깐요. 아래는 글을 쓰는 시간보다 약간 앞선 Node.JS로 생성된 타임스탬프입니다. 🙂

KST; 1565736412918

그리고 이 글의 전 글에 Hello world를 외치는 작은 목소리가 하나 더 생겼습니다.

WordPress의 슬로우모드

사실 저도 왜 느려졌는지는 정확한 이유를 알 수 없습니다. 페이지 로드 타임이 1s도 안 걸리는 사이트였는데 말이죠. 그저 편집기를 켜놓은 것만으로도 그렇게 되는지는 모르겠네요. 게다가 한 달 정도 밖에 사용하지 않았는데 말이죠. 정확히는 한 달도 지나지 않았죠.

아무튼 다행히 이번에는 글 또한 모두 멀쩡합니다. 대신에 미디어 라이브러리까지는 신경을 쓰지 못했습니다. 그래서 사진이 표시되기는 합니다만 라이브러리는 표시되지가 않습니다. :/